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해녀들의 섬


해녀들의 섬

<리사 시> 저/<이미선> 역 | 북레시피

출간일
2019-09-18
파일형태
ePub
용량
22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미국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리사 시의 『해녀들의 섬』은 여성이 생계를 이끌었던 제주의 모계 사회에서 딸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희생을 자처해야 했지만 여성의 강인함을 잃지 않았던 해녀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또한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도 바다와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꽃피어나는 그들의 우정과 유머와 용기를 엿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소설은 세월의 비밀을 간직한 채 용서의 진정한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1938~2008년까지 한국의 근현대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가운데 4.3사건과 같은 비극적인 역사가 소설 속 인물들 이야기와 맞물려 긴박하게 전개되며 씻김굿, 혼례식, 장례 절차와 같은 제주도 특유의 전통 풍속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저자소개

로스앤젤레스에 살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설가이다.『설화와 비밀의 부채』,『플라워 넷』,『피오니 인 러브』등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재미 화교 협회는 리사 시를 2001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첫째 날, 2008년
1부: 우정, 1938
물속에서 숨 삼키기/ 우리는 어떻게 사랑에 빠지나?/ 숨 방울들

두 번째 날, 2008년
2부: 사랑, 1944년 봄-1946년 가을
해외 출가물질/ 생각이 혼례식으로 향할 때/ 잠자리에서/ 금줄/ 치맛자락

세 번째 날, 2008년
3부: 두려움, 1947년-1949년
악몽의 그림자/ 불의 고리/ 생명을 주는 공기/ 과부들의 마을/ 큰 눈 물안경

네 번째 날, 2008년
4부: 원망, 1961년
비밀의 세월/ 알 수 없는 광활한 바다

네 번째 날(계속), 2008년
5부: 용서, 1968년-1975년
암소로 태어나다/ 백년손님

네 번째 날(계속), 2008년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