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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김형수> 저 | 아시아

출간일
2015-11-11
파일형태
ePub
용량
4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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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대중적 언어로 예술의 정수를 이야기하는
김형수 작가의 “작가 수업” 제2탄!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베스트셀러 저서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을 통해 시나 소설을 잘 쓰고 싶은 사람은 다음 3권의 책을 읽어보라 권했다. 이태준의 『문장강화』, 김연수의 『소설가의 일』, 그리고 김형수의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 노회찬과 유시민, 진중권의 정의당 3총사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를 통해서도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를 추천한 바 있다.

작가수업 시리즈 제1탄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로 어느 책에서도 서술되지 않았던 문예창작 원론을 이야기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김형수 작가가 제2탄 『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로 돌아왔다. 이 책은 삶이 언제 예술이 되는가를 말한 뒤 남는 질문,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문제에 답해보려는 고민 속에서 탄생하였다.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가 ‘문학관’의 가치관을 통해 기성 이론을 창의적으로 해석하고자 했다면, 『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는 ‘창작관’의 가치관을 통해 의미 있는 움직임들을 모아서 독자적 실천 담론을 구성하려 했다. 시인·소설가·평론가로서 치열하게 논쟁하며 담론을 생산해왔던 저자가 작가가 되고자 하는 이들, 문학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헌사와 같다.

저자소개

1959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1985년 <민중시2>에 시로, 1996년 <문학동네>에 소설로 등단했으며, 1988년 문예지 <녹두꽃>을 창간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정열적인 작품 활동, 그리고 치열한 논쟁을 통한 새로운 담론 생산은 그를 1980년대 민족문학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시인이자 논객으로 불리게 했다. 주요 저서로 시집 《빗방울에 대한 추억》, 장편소설 《나의 트로트 시대》 《조드?가난한 성자들(전2권)》, 소설집 《이발소에 두고 온 시》, 평론집 《반응할 것인가 저항할 것인가》 《흩어진 중심?한국문학에서 주목할 장면들》, 평전 《문익환 평전》, 대담집 《두 세기의 달빛-시인 고은과의 대화》, 창작자를 위한 이론집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 등이 있다.

목차

책 앞에 몇 가지 사소한 이야기들

1장 창작에 앞서 준비할 것들

예비군복 효과
천부적 재능에 대하여
모든 창조자에게는 정서불안이 있다
좋은 버릇 길들이기
나쁜 버릇 버리기

2장 창작 출발에서 완료까지

1. 구상의 단계
낳을 것인가 만들 것인가
말하라, 사랑이 어떻게 왔는지
생명의 씨앗이 무르익을 때까지

2. 집필의 단계
첫 문장은 신이 내린다
체험의 순서대로 표현하는 법
이정표 만들기

3장 창작 실제에서 만나는 기술적인 문제들

1. 전략적인 것들
장님 코끼리 만지기가 놓치는 것
풍경도 상처가 될까?
춤과 걸음의 차이

2. 전술적인 것들
첫 번째 입맞춤과 백 번째 입맞춤은 어떻게 다른가?
문학적 수사에 대하여
여우의 미의식, 두루미의 미의식
문학작품이 앓는 질병에 대하여

4장 창작이 끝난 뒤 ? 합평회

돌잔치 이야기
의사보다 환자가 좋아
라이언 일병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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