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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것들의 기록


불완전한 것들의 기록

<안리나> 저 | 필름

출간일
2020-10-19
파일형태
ePub
용량
37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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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불완전한 삶 속에서 전하는 순간의 기록들

“문신이 있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일 뿐이다.”




『불완전한 것들의 기록』은 타투이스트 안리나의 이야기와 사진을 담은 첫 번째 포토 에세이다. 온몸에 문신을 새긴 타투이스트로 유명한 저자는 많은 관심과 응원 못지않게 악플에 시달려야 했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곧 틀린 것이라고 말하며,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에 대해 “문신이 있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일 뿐이다.”고 말하는 저자는 사회적으로 타투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을 바꾸고 증명해 내고 싶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불완전한 삶 속에서 때로는 상처받고 때로는 쓰러져도, 두 팔을 벌리고 자기만의 중심을 잡기 위해 나아가는 저자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타투이스트로서뿐만 아니라 한 아이의 엄마로서 성장해 가는 과정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슬픔, 우울, 이별의 아픔 등을 통해, 결국 서로 상처를 주고받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사람을 통해 치유 받게 되는 우리에게 분명 좀 더 괜찮은 내일이 올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와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누군가 길거리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면, ‘저 사람 나빴네’가 되지만, 문신이 있는 사람이 무단 투기하면, ‘역시 그럴 줄 알았어’가 된다. 씁쓸하지만, 내가 직업으로 삼고 있는 이 길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 내고 싶다. 문신이 있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일 뿐이다.”



저자소개

타투이스트.
오래된 것을 소중히 여긴다.
빛바랜 사진들,
낡은 물건들에서 오는 수많은 추억과
꾸며내지 않은 날것의 모습이 좋다.
편안하고 꾸준하게,
깊게 마주하는 따뜻함이 좋다.

인스타그램 @ahnlina

목차

프롤로그

틈새
사랑의 정의
그렇게 우리는
엄마가 된다는 것
거짓말
중심 잡기
나의 하늘
악플
확인 사살
상처가 두렵다고 해서
미숙한 엄마
흔적
네 잘못이 아니야
자기혐오
어린 나이
오늘도 한 걸음
열매를 맺기 위해
끊어 내는 연습
버틴다는 것
표현하는 일
마음 청소
마음의 무게
나를 위한 관계
주인공
연락
나만의 집을 짓는 일
비움과 채움
이사의 징조
하늘을 나는 꿈
돌아가고 싶은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것
잡음 속 신호
과거의 존재 이유
나를 인정하는 일
혼자
맞지 않는 퍼즐
그러니 지금은 다 제쳐 두고
나를 조각하는 것
생일 축하해, 유하야!
그대로의 일상
유창목
길의 끝 해피엔딩
생각의 차이
아버지
그녀의 성장
빚이 아닌 빛
메시지
틀린 것과 다른 것
해방
안리나

엔딩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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