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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젤


아자젤

<보리스 아쿠닌> 저/<이항재> 역 | 아작(디자인콤마)

출간일
2019-05-30
파일형태
ePub
용량
21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1,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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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러시아에서만 3천만 부가 넘게 팔린 ‘에라스트 판도린 시리즈’가 돌아왔다
3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며, 현대 러시아를 통틀어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작가 보리스 아쿠닌의 대표작

1876년 모스크바. 한 청년이 화창한 봄날의 공원에서 자살한다. 막 스무 살이 된 러시아의 하급 관리 에라스트 판도린은 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자살자가 매력적인 젊은 여인에게 빠져 친구와 목숨을 건 내기를 했음을 알게 된다. 사건의 배후가 풀리는 것 같은 순간,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그를 공격해오고, 자객은 짧게 한마디를 중얼거린다. “아자젤.” 과연 판도린은 ‘아자젤’의 비밀을 밝히고, 그들의 음모를 저지할 수 있을 것인가?

“정교하고 복잡하며, 뼈 속까지 러시아적이다.
톨스토이가 추리소설을 썼다면 바로 이런 소설일 것이다.”
? 앨런 퍼스트, 작가

“이 소설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정 소설들에 맞설 새로운 호적수이다.
물론《아자젤》이 의심의 여지도 없이 승리할 것이다.”
? <피플>

저자소개

러시아의 수필가이자 번역가, 평론가로, 인기 추리 소설 작가이다. 본명은 그리고리 샬보비치 치하르티시빌리로 아쿠닌이란 필명은 일본어로 ‘악인’을 의미한다.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에서 일본학을 전공하고, 《외국 문학》의 부편집장으로 일하면서 여러 일본 작가들의 작품을 러시아 어로 번역했다. 1998년부터 추리 소설을 쓰기 시작하여, 10권에 달하는 에라스트 판도린 시리즈(『아자젤의 음모』, 『리바이어던 살인』, 『터키 갬빗』, 『아킬레스의 죽음』, 『특수 임무』, 『5등 문관』, 『대관식』, 『죽음의 정부(情夫)』, 『죽음의 정부(情婦)』, 『다이아몬드 마차』)를 비롯하여 역사 추리 소설인 ‘수녀 펠라기야 시리즈’ 등 20권 이상의 추리 소설, 리메이크 소설, 희곡을 써냈다. 대표작인 에라스트 판도린 시리즈는 러시아에서만 150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아쿠닌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목차

1 어떤 파렴치한 탈선행위가 묘사되다
2 대화 이외에 아무것도 없다
3 ‘등이 굽은 대학생’이 출현하다
4 미의 파괴적인 힘에 대해 말하다
5 심각하고 불쾌한 일들이 잠복해서 주인공을 기다리다
6 미래의 인간이 등장하다
7 교육학이 가장 중요한 학문임을 확신하게 되다
8 부적당한 때에 스페이드의 잭이 나오다
9 판도린에게 출세의 가망성이 나타나다
10 푸른 서류가방이 등장하다
11 아주 긴 밤이 묘사되다
12 주인공이 자신의 머리 주변에 후광이 있음을 알게 되다
13 6월 25일에 일어난 사건이 묘사되다
14 이야기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다
15 올바른 숨쉬기의 중요성을 확실하게 증명하다
16 위대한 미래가 전기에 있음을 예언하다
17 주인공이 청년 시절과 작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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