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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졸업하다


엄마를 졸업하다

<김영희> 저 | 샘터

출간일
2013-03-04
파일형태
ePub
용량
6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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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엄마’ 김영희가 아닌 ‘여자’ 김영희로서 인생 2막!

"여자로서의 책임"은 얼마나 무거운 것일까. 집안일에 대한 부담도, 가장으로서의 의무와 책임, 초조함도 버리고, 안간힘을 쓰며 달려온 엄마로서의 삶을 졸업한 '여자' 김영희의 새로운 인생에 대한 이야기가 담백한 에세이로 출간되었다. 일흔의 여울에 쓰여진 글들은 솔직하고 가을볕을 받아 오히려 뜨겁게 느껴진다. 유진, 윤수, 장수, 본누리, 프란츠… 그녀의 다섯 아이들은 어느 새 변호사, 예술가, 자연의학 전문가 등으로 무럭무럭 자라 자신들의 삶을 꾸려나가고 있다. 아이들의 빛나는 청춘을 보여줌과 동시에 마음이 아린 자신의 속앓이 역시 솔직하게 담아냈다.

이렇게 다섯 아이들이 모두 성년이 되어 저자의 품을 떠나고 난 후, 불현듯 그녀에게 한 가지 깨달음이 찾아왔다고 한다. 여느 엄마들처럼 엄마 없이 남을 아이들 걱정에 마음대로 아플 수도 없었던 저자에게 비로소 엄마로서의 자아가 ‘죽을 자유’가 주어진 것이다. 엄마로서 책임을 다했음을 선포하고 남은 인생은 신이 내린 선물로 즐기고 있는 저자의 삶을 진솔하게 녹아나 있다. 엄마로서의 삶을 졸업하고 이제야 여자로, 진정한 예술가로 다시 태어난 것 같다고 말하는 그녀는, “지금이 내 인생의 전성기”라고 말하며 우리네의 엄마들을 응원한다.

목차

프롤로그 엄마 졸업생, 새 봄을 맞다

Chapter 1 엄마 김영희, 졸업하다
어머니 합격증 | 불효자의 마음 | 엄마 같은 맏딸 | 꿈과 현실 사이에서 | 장수의 지평선 | 햇볕 따뜻한 날들 | 봄누리의 아기 | 프란츠의 봄 | 천사의 정원

Chapter 2 사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모국어의 강 | 꽃 팔자 | 뾰족구두 이야기 | 내 친구 에스피니치 |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이별 후 인연 | 연애편지 | 일흔의 자화상 | 눈물 | 가을이 오던 날

Chapter 3 일흔에도 미니스커트 입는 여자
청춘은 아름다워라 | 나의 옷의 역사 | 복국 집에 피어난 이야기꽃 | 방부제 | 아, 나는 아름답다 | 음악의 냄새 | 인생은 벌거숭이 | 무소유의 자유 | 설국의 여행 | 화려한 휴가

Chapter 4 지나온 길, 그리운 사람들
말대답 | 솜씨, 솜씨, 또 솜씨 | 아카사키의 추억 | 내 인생의 책들 | 나의 은사, 김정숙 선생님 | 한국 미술계의 맏며느리 | 시누이와 올케 | 영원한 이방인 | 한국인의 재산 | 나그네가 만난 사람 | 참 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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