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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사랑을 묻다


역사에 사랑을 묻다

<서지영> 저 | 이숲

출간일
2012-05-02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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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사랑에 대한 역사적 탐문

『역사에 사랑을 묻다』는 조선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사랑이 실현되는 현상을 문학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적 텍스트를 통해 추적한 문화사적 탐구의 결과이다. 지금까지 '사랑'이라는 주제는 대부분 서양에서 발원한 해석적 관점이나 서양의 역사적 사례를 중심으로 서양 학자들에 의해 기술되어 왔으나, 이 책은 전근대와 근대를 가로지르는 한국인의 역사에서 사랑의 정체를 포착하려는 문화사적 시도라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이 책의 1부 '전근대 사랑의 서사'에서는 중국의 고서『시경(詩經)』을 통해 동양 문화에서 사랑의 원형은 어떤 것이었는지를 탐색하고, 이후 조선시대 소설과 풍속화, 의궤 등에서 형상화한 사랑의 역사를 추적한다. 2부 에서는 '근대, 구성되는 사랑의 역사'에서는 서구에서 발원하여 일본을 통해 20세기 초 조선에 유입된 근대적 사랑이 어떻게 구성되고 확산되었는지, 그 과정을 추적한다.

목차

들어가며: 사랑이라는 열정에 대하여

1부: 전근대 사랑의 서사

1. 유교와 풍류
2. 동양적 사랑의 모본(母本),『시경(詩經)』
3. 조선전기, 열정적 사랑, 판타지의 공식
4. 조선 중기, 사랑의 항목들 : 환상과 현실의 이중주
5. 조선후기, 사랑의 지형도: 사랑과 혼인 사이의 거리(距離)
6. 낯설고도 익숙한 사랑의 얼굴들

2부: 근대, 구성되는 사랑의 역사

1. 근대국민국가와 ‘연애’의 장(場)
2. 조선에 들어온 근대 연애의 플롯들
3. 연애와 젠더
4. ‘연애결혼’의 내파(內破): ‘연애 없는 결혼’, ‘결혼 밖의 연애’

나오며 : 사랑이라는 환상 또는 이데올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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